선교활동 > 극동방송 > 하나님의 당부
선교활동
· 극동방송
· cts기독교방송
· 국내선교
· 국외선교
· 선교자료실
· 선교사방
 
 
   Home > 선교활동 > 극동방송 
극동방송
 
작성일 : 13-09-25 16:00
하나님의 당부
   본문성경구절 : (삼상13:14)
Date : 2013-09-25 16:00:30  
하나님의 당부(삼상13:14)  ♬28, 270, 310. 초원031-386-6656
사울이 이스라엘 왕으로 즉위하여 2년 된 왕국 건설초기 때의 일입니다. 블레셋이 병거(탱크) 3만, 마병(특수부대) 6천, 백성(보병)은 해변의 모래알처럼 많은 군사력으로 쳐들어왔습니다(5). 그러자 사울은 3천명으로 맞섰지만 이스라엘 군인들은 기가 질려 허둥대고 있었습니다(삼상 13:6).
그러자 사울은 (삼상 13:9) 사울이 가로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하나님께 제사드림으로 군사적 약세를 보완하려 했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하여 승리를 얻으려 한 것입니다. 신앙으로 위기를 극복하려 했으니 참 좋은 생각이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사울의 번제를 받으시기는커녕 도리어 저주에 가까운 징계를 선포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무엇이 잘못된 일일까요?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사울은 왕이지 제사장이나 선지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왕에게는 왕의 임무를 주셨고, 레위인은 레위인의 임무를 주셨으며, 제사장/선지자들에게는 그들만이 할 수 있는 고유 업무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내가 왕인데 이것도 못해?’ 하는 특권의식으로 번제를 드린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월권입니다. 이것을 역으로 생각해 봅시다. 만일 제사장이 왕의 일을 한다면 왕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오늘날 우리들도 그렇습니다. 쉽게 표현하면 장로는 장로의 일이 있고 권사는 권사의 일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주신 직분을 이용하여 월권하거나 다른 사람의 직분을 무시면 사울처럼 됩니다.
 
1. 하나님의 축복을 오래오래 향유하라 하십니다.
(삼상 13:14)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영원불변하신 하나님께서 도중에 계획을 변경하신다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하나님도 우리 인간들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신다는 것은 이해가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잘못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사실 하나님은 사울에게 왕권을 주실 때 오래오래 갖도록 주셨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왕권을 버리거나 간직하는 것은 사울의 몫이란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의 변심이 아니라 사울의 불순종입니다. 하나님은 잘못에 대하여 심판하심으로써 공의를 실천하십니다. 이것을 형벌이라 합니다. 하나님의 변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벌입니다. 이러한 심판을 선고받은 사울이 회개했더라면 징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고 여전히 범죄 함으로써 심판을 확정하신 것입니다(삼상15:17-29). 하나님은 우리에게 축복하시고 그 축복을 오래오래 향유하라 당부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잘 지키라 하십니다.
사울의 왕위가 오래 보장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울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삼상 13:14)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하고 탄식조로 안타까워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울이 당신을 믿고 기다리기를 원하셨는데 사울은 번제만 드리면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사보다 순종을 원하셨던 것입니다(삼상15:22).
하나님은 사울의 왕위를 오래오래 보장하며 왕으로서의 할 일을 요구하셨습니다. 제사장 역할까지는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바를 지키지 않는 교만을 자행한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잠16:18). 하나님은 말씀을 잘 지키라(순종하라) 당부하신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왕권을 주시고 오래오래 향유하라 하셨지만 왕이 된 사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삼상 13:14)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사울을 버림으로 징계하신 것입니다. 그의 왕위가 단명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던 것이요,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이요, 교만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그가 왕 되기 2년 전만해도 자기는 왕 될 자격이 없다며 행구사이에 숨었던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삼상10:22). 하나님은 이렇게 겸손한 사울을 왕으로 발탁하셨습니다. 그러나 권력을 잡고 보니 자신도 모르게 변질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자기가 제사장 노릇을 하며 번제를 드린 것입니다.
제사장의 임무와 왕이 하는 일이 달랐습니다(레1장/삼상12장). 우선 복장부터 달랐습니다(출28장). 그런데도 사울은 자기가 왕이란 이유 하나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 마음에 꼭 맞는 사람을 대신하여 왕으로 세우셨습니다(행13:22).
사울이 여호와를 사모하지 않은 것이 아니고 사울이 하나님 일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을 사모했고 하나님의 일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마음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형식은 있었지만 내용에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에 다니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모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헌신하며 봉사하며 헌금도 힘껏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 마음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은 받지 않으시고 도리어 저주에 가까운 징계를 하실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오래오래 향유하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잘 지키라(순종하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우리가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면 어떤 결과가 주어질까요?
(삼상 13:14)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여러분이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고 싶지 않거든 하나님의 축복을 오래토록 향유하라 하십니다. 말씀을 잘 지키라(순종하라) 하십니다. 당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결혼생활이 행복하고 사업에 성공하기를 원하거든 하나님의 축복을 오래토록 향유하라 하십니다. 말씀을 잘 지키라(순종하라) 하십니다. 당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험악한 세상에서 승리하고 싶거든 하나님의 축복을 오래토록 향유하라 하십니다. 말씀을 잘 지키라(순종하라) 하십니다. 당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십니다.
 
 

 
   
 

 
안양초원교회소개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이트맵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안동 898-2 대림상가 3층| 안양초원교회 | 담임목사 : 안명복 | 전화 : 031-381-6656
E-mail : myungbok3927@hanmail.net
Copyright chowonch.kr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