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활동 > cts기독교방송 > 응답받으려면
선교활동
· 극동방송
· cts기독교방송
· 국내선교
· 국외선교
· 선교자료실
· 선교사방
 
 
   Home > 선교활동 > cts기독교방송 
cts기독교방송
 
작성일 : 13-09-02 13:52
응답받으려면
   본문성경구절 : (마6:10 ; 약4:3)
Date : 2013-09-02 13:52:48  
cts 특강 응답받으려면 (마6:10 ; 약4:3)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안양 초원교회를 섬기는 안명복 목사입니다. 만나 뵈어 반갑습니다.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여러분은 왜 기도하는? 여러분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나는 응답받기 위해 기도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응답받지 못 하고 안타까워한다. 그런데 조지 뮐러는 5만 번 이상응답 받았다고 한다. 이것은 하루에 3가지씩 50년 동안 응답받았다는 말과도 같다. 그는 기도할 때마다 응답받았다는 말이 된다. 그러니 기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우리 기도에 응답하지 않을까? ‘잘못구해서’(약4:3)라고 간단하게 답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상식선상의 답을 듣기 위한 질문은 아니다. 손이 마주쳐야 소리 나는 것이라면 기도 응답도 달라고 하는 인간과 주시는 하나님의 손이 마주쳐야 할 것이란 말이다.(천국박수치기)
그래서 외람되지만 기도응답에 대한 책임이 하나님 쪽에는 없겠느냐 하는 점을 생각해보자.
 
♚하나님은 우리 기도에 응답하실 능력이 없으신 것일까? 그렇지 않다. 다음 말씀을 보자.
(창 18:14)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욥 35:13) 헛된 부르짖음은 하나님이 결코 듣지 아니하시며 전능자가 돌아보지 아니하심이라
(렘 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전능성은 우리 기도에 응답하실 능력이 없게 아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기도에 응답하실 마음(의지)이 없는 것일까?
(시 91: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마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고 하셨다.
 
♚우리 기도소리를 못 듣는 게 아닌가?
우리 인간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다(사 43:8). 그래서 인간은 어리석고 지각이 없다(렘 5:21).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을 보라.
(사 59: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명령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겠다고 약속하신분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응답하시되 흔들어 넘치게 주신다(눅6:38). 풍성하게 주신다(요10:10). 그물이 찢어지도록 주신다(눅5:6). 두 배가 잠기도록 주신다(눅5:7). 너무 많아 주체하지 못할 만큼 주신다(요21:11).
그런데도 응답받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잘못이 아니라 인간 쪽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다.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가 기도에 응답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부터 4회에 걸쳐 이 문제를 생각해 보기로 하자.
 
1. 원대로 하옵소서 (마6:10) 기도목적에 문제가 있다.
해마다 10월이 되면 교회마다 사찰마다 심지어 무당집 안마당에 가슴 태우는 엄마들의 발길이 넘쳐난다. 그들의 기도 요지는 간단하다. “주시옵소서!”이다. 인간이 신에게 무엇인가 달라는 것은 정상이다(시17:1,2). 인간이 신에게 무엇인가 달라고 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기도이다. 오히려 간절하게 달라고 하는 성도에게 응답하지 않은 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개포동의 최도수 목사님 내외분은 청계산에 당신들의 기도처를 정하시고 매일 그 곳에서 기도하신다. 겨울에는 담요 한 장을 들고, 여름에는 모기향을 들고 가시어 기도하신다.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기도할 수 있습니까?”하고 감탄조로 말을 건네면 “기도하여 응답받는 재미가 없으면 기도 못하죠.”라 하신다. 이처럼 기도엔 응답이 있다. 그래서 주님은 (마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응답받을 수 있는가?
 
1. 내 뜻보다 아버지의 뜻을 구해야 한다.
「기도응답」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한 부자에게 무남독녀 외동딸이 있었다. 어느 날 아빠 따라 이발소에 갔다가 아빠의 거친 수염을 깨끗하게 밀어주는 면도칼을 봤다. 그리고 자기가 아빠의 수염을 깎아줄 요량으로 면도칼을 사달라고 했다. 딸이 면도칼을 사달라고 하는 목적은 참 좋다. 그러나 아빠가 딸의 요구를 들어 주었을까?
딸은 아빠가 자기의 요구대로 응하지 않는다고 원망할지 몰라도 아빠는 딸에게 더 큰 유익을 주기 위하여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 아빠가 딸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고해서 아빠의 사랑이 변했다고 말할 수있는가?
이처럼 기도 응답이란 내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 더 큰 유익을 주시려는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도응답이라 한다. 즉, 나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도응답이라고 한다. 우리 기도의 목적은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는데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 6:10)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고 가르치신 것이다.
성숙한 기도는 내 뜻을 이루는 게 아니라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다.
(약 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이 말은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받지 못할 수도 있다 ’는 말이다. 즉, 기도 목적에 문제가 있단 말과도 같다.
 
우리가 하나님께 무엇을 달라는 기도를 했을 때 들어 주시는 것은 확실하다. 다만 내가 원하는 대로 주느냐 그분이 나에게 더 큰 유익을 주시느냐는 그분의 섭리요, 계획일 뿐이다. 우리는 그분의 섭리를 다 알지 못하기에 때로는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때로는 대들며 삿대질도 하고, 좌절도 한다.
 
그러나 주님은 (눅 22:42)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고 하셨다.
 
내 뜻을 이루기 원하는 우리의 기도 목적이 달라져야 한다. 그리하면 조지 뮐러보다 더 많이 응답받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하거니와 기도란 내가 원하는 대로 응답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된 섭리대로 응답하신다. 따라서 무응답도 응답인 것이다. ‘원대로 하옵소서’ 라는 것은 기도 목적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있다.
내가 취직해야 하는 목적, 대학에 합격해야 하는 이유가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목적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하신다. 기도 목적에 문제가 없는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기도 응답은 자기 목적 달성위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눅22:42). 우리가 기도에 응답받기 원하면
 
2. 기도를 주술로 활용하지 말아야 한다(신32:6).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아랍 민화 중에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있다. 알라딘은 주술로서 램프에게 명하여 요술사 지니를 불러내고 자기가 원하는 모든 소원을 이루게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이렇게 부리고 있다. 자기가 무엇이 필요하면 ‘기도’라는 주술을 외워 하나님을 불러낸다. 그리고 자기 요구사항을 줄줄이 늘어놓는다. 그러면 요술쟁이 하나님께서 다 들어 주신다고 믿는다.
 
사실이 그렇다. 그래서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고 하셨던 것이다.
우리가 기도 할 때 내가 원하는 대로 응답되길 원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아니다.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는 종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을 자기가 요리하려 한다. 자기에게는 능력이 없음으로 하나님의 초능력을 비러 자기 목적을 달성하려고 기도한다. 기도는 자기 소원을 일방적으로 쏟아 놓고 이루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주술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소통이다. 기도를 하나님과 소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목적으로 사용하면 반드시 응답된다. 󰁔425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3. 감사하며 기도할 때 응답받는다(살전5:18).
양지 섬기는 교회는 성도가 20명이 체 안 된다. 그런데 성도들은 10억짜리 교회를 건축 중에 있다.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고 있을까? 그들은 현금이래야 지금 예배당으로 쓰고 있는 상가 임대보증금 2천만 원밖에 없었는데 5억짜리 땅을 사겠다며 헌신했다.
이를 위해 담임 최영복목사님은 15개의 기도 제목으로 하루에 1,000번 기도하셨다. 이를 안 성도들도 목사님을 본받아 그런 식으로 기도했다. 성도의 헌신에 감사하는 목사, 목사의 기도에 동참하는 성도였다.
그뿐 아니다. 매월 30만원씩 네팔 성토신학교에 선교헌금을 하신다. 교회 건축이란 커다란 비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자기들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어 감사한다는 것이다. 양지 섬기는 교회 성도들은 감사하여 새로운 감사 거리를 얻고 있는 것이다.
 
초신자의 기도는 어린아이 같이 뭔가 달라고만 한다. 그러나 신앙이 성숙하고 믿음이 뿌리를 내리면 도리어 드리면서 감사한다. 그래서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다. 성숙한 기도는 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드리며 감사하는 것이다. 즉, 자기만족을 위한 목적으로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께 사하기 위해 기도하라. 글하면 응답받는다. 기도 응답은 감사에 있다(살전5:18).
 
4. 말씀에 근거한 기도는 응답받는다(민32:27)
어떤 사람은 능력 있는 기도를 위해서는 성령의 불을 받아야 된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자기 기도원이 ‘세계에서 가장 불이 쎄다’고 한다. 그러나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불보다 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해야 한다. 말씀에 근거하지 않는 영은 악령일 확률이 높다. 그래서 (눅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말씀으로 코끼리도 만드셨다.
 
따라 해보자. “모기야 나와라” 우리말에 의하여 모기가 나왔는가? 이처럼 우리의 말에는 능력이 없어 코끼리는 고사하고 작은 모기도 만들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말씀」의 능력은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래서 (시 33: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하셨고,
히브리서 기자는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고 했다.
 
이처럼 하나님께는 말씀의 능력이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도 능력이 있다. 그게 뭘까? 우리에게는 ⌜기도⌟가 능력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의 기도가 모아지면 더 큰 능력이 된다. 능력 있는 기도, 응답받는 기도를 원하거든 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드려야 한다. 기도의 목적을 말씀에서 찾아야 한다.
 
‘기도’란 명분으로 자기 스트레스 해소하듯 쏟아 붓고, 땀 흘리고, 눈물내고, 엉덩이 들썩이고, 어깨춤을 추다가 7-8시간 보내면서 ‘기도 많이 했다’는 식으로 자기만족, 자기감정을 발산하려는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라. 기도는 말씀에 근거해야 응답받는다. 기도의 목적을 말씀에서 찾아야 한다.
 
우리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하여 응답하실 수 없거나,
•응답하실 의지가 없거나,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를 듣지 못하시거나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지 않았거나, 성령 받지 못해서만도 아니다.
다만 우리가 기도하는 목적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주옵소서’가 24회 있다. 다윗이 사울에게 10년을 쫓겨 다녔으니 ‘주옵소서’를 말하기로 하면 다윗이 가장 많이 사용했어야 할 것 같은데 24회중 2번밖에 사용하지 않았다(삼상 23:11 ; 삼하 24:10).
이건 무엇을 말하는가? 다윗은 달라고 하는 것보다 도리어 주신 것에 감사했다. 이미 받은 것에 감사했다(삼하22:50 ; 대상16:4,7,8,34,35,41 ; 대상25:3 ; 29:13).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다윗을 평가하실 때
(행 13:22)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고 하셨던 것이다. 우리 모두 이렇게 기도하고 응답받기를 축복한다.
(약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하나님은 주시기를 원하신다. 응답받으려면 기도의 목적이 좋아야 한다. 그리하면 응답받는다.
(시 21:2) 그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안양초원교회소개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이트맵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안동 898-2 대림상가 3층| 안양초원교회 | 담임목사 : 안명복 | 전화 : 031-381-6656
E-mail : myungbok3927@hanmail.net
Copyright chowonch.kr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