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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절기예배
 
작성일 : 13-09-02 14:03
2010년도 추석 가정예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150  
10년도 추석 가정예배 자료
 
  개회 선언 및 묵도..............................................................  인도자
  신앙고백..............................................................................  다함께
  찬송.........................(36장) ................................................  다함께
  대표기도...............................................................................  0 0 0
  성경봉독................룻기 4장 11,12절..................................  인도자
  말씀선포................하나님이 원하시는 추석.........................  인도자

          모세가 구스 여인과 결혼한 것이 비방거리가 되었습니다(민12:1).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결혼한 것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보아스가 모압여인 룻과 결혼하는 것을 베들레헴 성내의 모든 사람들과 장로들까지도 축복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이 점을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나 오늘은 그것에 관심이 없고 그들의 축복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합니다.
(룻 4:11) 성문에 있는 모든 백성과 장로들이 가로되 우리가 증인이 되노니 여호와께서 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 집을 세운 라헬,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너로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케 하시기를 원하며
(룻 4:12) 여호와께서 이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네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이것은 베들레헴에 살던 많은 주민들과 장로들이 보아스가 이방(모압) 여인 룻을 아내로 맞이하는 것을 축복하는 장면입니다. 그들은 무엇이라 축복했을까요? 그들의 축복 내용을 살펴봅시다.
  첫째, 라헬과 레아가 야곱의 집안을 세운 것처럼 룻이 보아스 가정을 세우기 원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보아스로 하여금 에브랏(베들레헴 옛 이름)에 유력하고 유명하게 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과거의 야곱사건과 현재의 보아스/룻 부부를 아우르면서 베들렘에서 유력한 집안이 되기를 축복했습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은 단순히 야곱 개인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야곱의 12아들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12지파를 형성하고 그들이 모여「이스라엘」나라를 세웠듯이 보아스/룻의 가정이 장차 그렇게 되기를 축복한 것입니다. 모세의 예를 보면 보아스/룻은 축복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축복 받은 결혼이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해할 결혼이었습니다. 우리도 축복받을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복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렇다면 그 축복에 어떻게 화답할까요? 먼저 아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내로서 하객들의 축복에 화답하는 방법은 가정을 잘 세우는 일입니다. 아내가 가정을 잘 세우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사라는 독자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겠다는 아브라함의 의견에 미쳤다고 반항하지 않고 순종했습니다. 이처럼 아내가 집안을 세우려면 남편의 일이 죄짓는 것이 아닐진대 남편의 결정을 따르고 순종해야 합니다.
  *라헬은 낮에 혼인 예식을 거행했던 신랑을 밤에 언니 레아에게 빼앗기는 황당한 일을 당했지만 복수의 칼을 갈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에게 원망의 살을 겨누지도 않았습니다. 도리어 남편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레아는 사랑받지 못하는 결혼 생활을 한탄하거나 자포자기(自暴自棄) 하거나 이혼하겠다고 날뛰지 않고 인내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세우는 일에 공헌했습니다. 이로 보건대 여인이 집을 세우는 방법은 순종과 헌신 그리고 인내입니다. 
  다음으로 남편의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집안을 세우려면  남편은 유력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룻 4:11) 성문에 있는 모든 백성과 장로들이 가로되 우리가 증인이 되노니 여호와께서 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 집을 세운 라헬,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너로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케 하시기를 원하며 
  이 말씀은 남편 보아스는 경제적으로 유력해야 하고 명예가 남과 달라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되어집니다. 그러나 그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아스는 다윗의 할아버지가 되었으니 그야 말로 유명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경제적으로 유력한 사람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앙적(영적)으로 유명해지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남편은 가문을 신앙으로 키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하객들의 축복에 대한 화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축복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모님께 감사하고 이웃에 감사합시다. 한 가정을 세우려는 부부처럼 성실한 삶으로 감사합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추석입니다.





찬송...................................305장....................................................다함께

(가문의 교훈, 선조의 미담 및 가족과 일가친지의 미담을 간단히 나눈다)

찬송.....................................459장...................................................다함께

마침기도............................................................................................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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