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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절기예배
 
작성일 : 13-09-02 14:05
2013년도 추석가정예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219  
13년도 추석 가정 예배


찬송....................569(442)..............................다같이
신앙고백............사도신경.............................다같이
찬송....................220(278)..............................다같이
기도..................................................................가족 중에서
말씀선포..........  슥8:19  ...........................가정의 신주

(슥 8:1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월의 금식과 오월의 금식과 칠월의 금식과 시월의 금식이 변하여 유다 족속에게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가 되리니 오직 너희는 진실과 화평을 사랑할지니라

사월의 금식 : B.C 586년4월9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 의해 예루살렘 성벽이 훼파된 것을 기념하는 금식
오월의 금식 : 예루살렘 성벽이 파괴되고 이어서 동년 5월 7일에 성전이 파괴된 것기념(왕하25:8,9)
칠월의 금식 : 예루살렘 멸망당시 유대 총독 그달랴가 암살당한 사건을 기념(왕하25:25,26)
시월의 금식 : B.C.588년 10월 10일 바벨론의 포위로 예루살렘 성중에 곤고가 시작된 것을 기념(왕하25:1)

이상의 네 절기는 하나님이 명하신 것도 아니요, 백성들이 하나님께 도움을 청한 기도도 아니었습니다(7:5,6).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의 암담한 처지를 기념하며 금식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민족적 슬픔까지도 기쁨과 즐거움과 환희의 절기로 바꿔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이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메시야의 시대가 도래하기 때문이란 것이다. 메시야가 오시면 유대인이건 이방인이건 하나님의 택하신 선민은 예루살렘으로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은혜를 구할 것이기 때문에 즐거움과 희락으로 바꿔질 것이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기를 원하는 사람은 마땅히 진실과 화평을 추구하란 것입니다(15,16).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기쁨과 즐거움 등 자기 환경에 도취되어 하나님을 잃지 말라는 말입니다. 분위기에 휩쓸려 타락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너희는 진실과 화평을 사랑할지니라 고 당부한 것입니다.
추석명절을 맞아 방종하기 쉬운 시간들이 많습니다. 미혹의 영들이 많습니다. 정신이 흩어지고 자세가 풀리고 인격이 버림받기 쉽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품성을 잃지 않기 원합니다. 신앙의 품위를 잃지 않기 원합니다. 특히 조상을 섬긴다는 명분으로 우상을 숭배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우리 조상을 공경하는 것은 마땅한 도리입니다. 그러나 조상도 살아 계실 때 섬기고 공경해야 합니다. 사후에는 전혀 불필요한 일입니다. 다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념하는 날들이 있었듯이 우리 조상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때는 기념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모임이 우상숭배의 모임이 아니라 조상의 유지를 받들고 되새기면 후손들의 우의를 다지는 차원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입니다.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갈등과 반목이 변하여 용서와 평화가 되기를 바랍니다.   

통성기도 ........................................다같이
찬송.................559(305)..................다같이
주기도 ............................................다같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여성은 존재의 고향이옵니다.
여성을 사랑한다는 것은
고향을 사랑한다는 것이옵니다.

어린이가 젖을 먹는 것은
살기 위해서이며
어른이 젖을 먹는 것은
고향이 그립기 때문이옵니다.

인간은 아무런 이유 없이, 언제나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고 있는 것이옵니다.- 조병화의 시 <여성>(전문)에서 -

* 이유가 없습니다.  여자가 있는 곳이 고향입니다. 여자의 꽃, 어머니가 계시는 곳이 본향입니다.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서, 어머니의 젖이 그리워, 어머니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들고 싶어 지금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날 자
  본  문
                요지 및 묵상자료
9.24(월)
행3:19,20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죄 씻음 받으면 다시 생기를 받을 때가 올 것이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실 것이다.
  25(화)
막11:24,25
우리가 기도했으면 그것이 이루어 질 것을 믿어야 한다. 그리하면 반드시 응답받을 것이며, 우리가 우리 이웃을 용서하면 우리도 용서받는다.
  26(수)
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상황이 어떠하든지 그 상황을 감사하며 소원을 하나님께 말씀드리면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신 은혜가 있을 것이다.
  27(목)
삼하7:18,19
내가 누구이며, 우리 집안이 무엇이기에 여기까지 인도하셨을까? 그것만도 감사한데 장래 일을 보여주시어 교훈되게 하셨으니 감사합니다.
  28(금)
왕하8:23,24
천하에 유일하신 하나님, 주의 길을 따르는 사람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 한번 약속하신 것은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29(토)
삼상2:6-10
인간의 생사화복이 주의 손에 달렸다. 그러므로 사람이 작기 힘으로 강해지려 하면 도리어 깨질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충성하면 지켜주신다.
30(주일)
대상4:10
영토(사업장)가 넓혀지고, 주의 손이 함께 하고, 고통이 없고, 재앙이 없는 삶이 되도록 복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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